홈페이지 공개 전,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빠뜨리는 것은?
매직오브 · · 4분 읽기시안을 받아 본 날,
사진도 예쁘고 색도 마음에 들어서
"이대로 열어 주세요" 하고 싶어져요.
그런데 맨 아래로 내려 보면
"여기에 소개 문구를 넣어 주세요"가
아직
남아 있고, 상담 신청 버튼은
눌러도 아무 데도 안 가요.
가장 많이 빠뜨리는 건 이 두 가지예요.
제작 중에 넣어 둔 예시
문구·임시 사진, 그리고 설명은
있는데 연결이 안 된 버튼.
둘 다 큰 화면으로 훑어볼
때는 잘 안 보이고, 손님이 휴대폰으로
처음 들어왔을 때 드러나요.

1. 예시 문구, 그럴듯하게 채우지 마세요
임시 문구를 찾았다면 대표님의
실제 안내로 바꾸세요.
아직 정하지 못한 내용이라면
그럴듯한 문장으로 메우지 말고,
그 칸을 빼고 먼저 열거나 공개를
며칠 미루는 쪽이 정확해요.
"준비 중"이라고 비워 둔 메뉴가 손님
눈에는 "이 서비스는 안 한다"로
읽힐 수도 있으니까요.
사진도 같이 보세요.
지금 가게 모습과 다른 예전 사진이나
임시로 넣은 이미지가 있으면
손님은 그걸 실제 매장으로 믿어요.
받은 사진을 써도 되는 자료인지는
대표님이 확인해 주셔야 해요.
제작 화면에 들어갔다고 공개해도
되는 사진이 되는 건 아니에요.
2. 버튼은 눌러 봐야 알아요
"상담 신청"이라고 써 있다면
직접 눌러 보세요.
어디로 가는지, 도착한 화면에서
정말 신청을 할 수 있는지요.
예를 들어 "요금 보기"를 눌렀는데
바로 이름과 연락처를 넣으라는 화면이
나오면 손님은 거기서 나가요.
외부 페이지(카카오톡 채널, 지도 같은 곳)로 연결했다면 그 주소가
지금도 열리는지도 봐요.
자료를 주고받는 동안 임시 주소가
연결된 채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신청 양식이 있다면
끝까지 한 번 넣어 보세요.
버튼을 누른 뒤 "접수됐어요"
안내가 뜨는지, 그 내용을
대표님이 어디서 보는지까지요.
시험할 때는 실제 손님 정보 말고
가짜 이름과 번호를 쓰세요.

3. 휴대폰에서는 뭐가 달라 보이나요?
큰 화면에서 보이던 설명이 휴대폰에서는
잘리거나 사진 아래로 한참 밀려요.
표나 안내 이미지 속 글씨는 손가락으로
확대해야 읽힐 만큼 작아지기도 하고요.
영업시간처럼 꼭 필요한 정보가
장식 이미지 안에만 있다면
본문 글자로 옮기세요.
그래야 휴대폰에서도 바로 읽혀요.
4. 손님이 보면 안 되는 것도 남아 있어요
"이 문장 대표님 확인 필요",
"가격 미정" 같은 작업 메모가
화면에 섞여 공개되는 일이 있어요.
사진 파일 이름이나 이미지 설명에
내부 정보가 남기도 하고요.
손님에게 보일 필요 없는 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려 두고 메뉴에서만
숨기는 방식은 피하세요.
주소만 알면 누구나 열 수 있어요.
찾은 문제는 "수정 필요"라고만
남기지 말고
"회사 소개 둘째 문단, 예시 문구 →
아래 문장으로"처럼
위치와 바꿀 내용을 같이 적어 주세요.
공개 전에 꼭 고칠 것과 열고 나서
채울 것을 나누면 일정 잡기가 쉬워요.
다만 손님이 잘못 알아들을 수 있는
정보는 미루지 마세요.
매직오브와 공개 날짜를 정할 때 확인
담당자도 같이 정해 두시면 좋아요.
오늘은 시안을 휴대폰으로 열고,
맨 아래까지 내리면서 버튼을
전부 한 번씩 눌러 보세요.
매직오브 홈페이지
https://www.magicorb.co.kr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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